탈모약 순위 총정리

이번 포스팅 주제는 남성 탈모약 순위 총정리 입니다. 남성 탈모 치료 용도로 두테스테리드, 피나스테리드(프로페시아), 미녹시딜(로게인)이 많이 사용되는데요. 캐나다 토론토 대학에서 분석한 효과 순위가 있어 알려드려고 합니다.

탈모약 순위

탈모약 순위

1. 두타스테리드

두타스테리드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부작용 여부와는 별개로 탈모 부위에 머리카락이 다시 나도록 하는 효과는 가장 큰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연구결과로는 두타스테리드 0.5mg 캡슐을 하루에 한개씩 섭취했을 때 탈모가 진행되어 두발이 없었던 부위에도 6개월 후 솜털 형태로 가장 많은 머리가 자라났습니다.

2. 피나스테리드

2위는 피나스테리드가 차지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탈모 치료제인 프로페시아가 피나스테리드인데요. 저렴한 가격의 카피약 등도 많이 나와있죠.

연구결과 피나스테리드 5mg 정제를 하루 한개씩 섭취했을 때, 48주 후 탈모로 두발이 자라지 않던 두피 전체에 솜털과 여러 형태의 머리카락이 가장 많이 증가했습니다.

두타스테리드에 비해 많은 양을 복용해야 하지만 솜털 외에 머리카락 형태로도 자라났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3. 미녹시딜

마지막으로 미녹시딜이 3위를 차지했습니다.

연구결과 상으로 경구용 미녹시딜 5mg 정제를 하루에 한개씩 2개월간 복용 했을 때 성모가 가장 많이 자랐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이상으로 남성 탈모약 순위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